환경을 생각하는 용인시민 100명이 지난 3월 31일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사진=현근택 예비후보
6·3 지방선거가 두달여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다양한 시민들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용인시민 100명은 지난 3월 31일 현 예비후보를 두고 “환경을 지키는 도시, 사람중심의 도시, 지속가능한 용인을 만들 적임자”며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참석자들은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는 미래의 과제가 아니라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현실로, 용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개발과 보전의 균형,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현근택 후보는 용인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 준비된 후보이며,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현 후보에게 ▶난개발을 막고 녹지와 생태 보전의 도시정책 추진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의 생활정책 실현 ▶대중교통과 보행환경 개선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친환경 도시를 조성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
사단법인 새시대노인회 전국중앙회장 및 용인지회 지지자 일동이 지난 3월 31일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현근택 예비후보
이날 한영섭 새시대노인회 전국중앙회장과 김일범 고문, 홍승기 용인순복음교회 장로를 포함한 용인지회 지지자들은 ‘현근택의 근사한 캠프’를 방문해 “현 후보는 용인의 미래를 책임지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동체를 실현할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현 예비후보는 수원시 제2부시장으로서의 행정 경험과 도시·건축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체계적으로 이끌 역량을 갖춘 후보”라며 “어르신 복지 확대,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 여가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 등 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정책 의지를 갖추고,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용인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에는 용인시민 123명이 “반도체 국가산단의 안정적 추진과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국가의 뒷받침을 끌어 올 수 있는 ‘한 체급’ 높은 해결사”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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