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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조 투입한 국산 공격헬기 비상…엔진 80%서 부식

육군의 차세대 국산 소형무장헬기(LAH) ‘미르온’ 엔진에서 부식과 균열이 무더기로 발견돼 전력화된 기체 전체의 비행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 5조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육군 핵심 전력 사업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면서 전력화 일정에도 비상이 걸렸다.

5조 투입한 국산 공격헬기 비상…엔진 80%서 부식

소형무장헬기 '미르온', 양산 1호기 육군 인도. 연합뉴스

육군의 차세대 국산 소형무장헬기(LAH) ‘미르온’ 엔진에서 부식과 균열이 무더기로 발견돼 전력화된 기체 전체의 비행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 5조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육군 핵심 전력 사업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면서 전력화 일정에도 비상이 걸렸다.

13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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