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무장헬기 '미르온', 양산 1호기 육군 인도. 연합뉴스
육군의 차세대 국산 소형무장헬기(LAH) ‘미르온’ 엔진에서 부식과 균열이 무더기로 발견돼 전력화된 기체 전체의 비행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 5조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육군 핵심 전력 사업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면서 전력화 일정에도 비상이 걸렸다.
13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
육군의 차세대 국산 소형무장헬기(LAH) ‘미르온’ 엔진에서 부식과 균열이 무더기로 발견돼 전력화된 기체 전체의 비행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 5조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육군 핵심 전력 사업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면서 전력화 일정에도 비상이 걸렸다.
소형무장헬기 '미르온', 양산 1호기 육군 인도. 연합뉴스
육군의 차세대 국산 소형무장헬기(LAH) ‘미르온’ 엔진에서 부식과 균열이 무더기로 발견돼 전력화된 기체 전체의 비행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 5조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육군 핵심 전력 사업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면서 전력화 일정에도 비상이 걸렸다.
13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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