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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월 1주차 센서뷰, 급등 후 하락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센서뷰 주가는 4월 3일 3,2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이는 전일 종가 3,320원보다 하락한 수치로, 최근 5거래일간...

4월 1주차 센서뷰, 급등 후 하락 마감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센서뷰 주가는 4월 3일 3,2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이는 전일 종가 3,320원보다 하락한 수치로, 최근 5거래일간 급등락을 거듭한 끝에 나타난 조정세의 일부였다. 이날 센서뷰는 시가 3,455원으로 장을 시작했으나, 장중 고가 3,490원을 기록한 뒤 매도 물량이 출회되며 하락 압력을 받았다. 결국 장중 저가 3,150원까지 밀린 후 최종 3,230원에 마감했다.

지난 5거래일간 센서뷰의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변동성이 컸다. 3월 30일 센서뷰는 2,99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장중 3,130원의 고가와 2,85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3,035원에 장을 마쳤다. 다음 날인 3월 31일에는 시가 3,200원으로 상승 출발하여 장중 한때 3,600원까지 치솟았으나, 종가는 3,140원으로 하향 조정되며 마감했다.

4월에 들어서며 센서뷰는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다. 4월 1일 시가 3,380원으로 시작한 주가는 장중 3,930원까지 오르며 5거래일 중 최고가를 기록했고, 전일 대비 크게 상승한 3,655원에 종가를 형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이러한 급등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4월 2일에는 시가 3,810원으로 상승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매도 압력에 직면하여 장중 저가 3,225원까지 하락했고, 3,320원에 마감하며 전일의 상승폭을 상당 부분 반납했다.

오늘(4월 3일) 센서뷰는 전날의 하락세를 이어가며 3,230원에 최종 마감했다. 이날 총 거래량은 4,216,105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139억 2천 7백만 원에 달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4.93% 상승한 것과 달리 센서뷰는 하락 마감하여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현재 센서뷰의 시가총액은 1,668억 원으로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 582위에 위치하며, 외국인 소진율은 0.6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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