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4분기 글로벌 판매 1위는 ‘아이폰17 프맥’…‘갤S25’ 10위

삼성전자는 총 4개 모델이 순위권에 포함됐습니다. '갤럭시A56', '갤럭시A36', '갤럭시A07'이 각각 5~7위에 들었으며,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25'가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애플과 삼성전자가 시장을 양분한 가운데...

4분기 글로벌 판매 1위는 ‘아이폰17 프맥’…‘갤S25’ 10위

지난해 9월 1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시민들이 이날 출시된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17프로 맥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해 4분기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은 '아이폰17 프로 맥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25'를 비롯해 4개 모델이 상위 10위권에 올랐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7일(현지시간) '2025년 4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상위 10위권'을 공개했습니다.

상위 10개 스마트폰 모델은 해당 기간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의 23%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위는 애플 아이폰17 프로 맥스, 2위는 아이폰17, 3위는 아이폰17 프로, 4위는 아이폰16이 차지했습니다.

또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16e'가 8위에 오르는 등 애플은 총 5개 모델이 상위 10위권에 들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총 4개 모델이 순위권에 포함됐습니다. '갤럭시A56', '갤럭시A36', '갤럭시A07'이 각각 5~7위에 들었으며,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25'가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애플과 삼성전자가 시장을 양분한 가운데, 샤오미의 '레드미A5'가 라틴 아메리카, 중동 및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에서 호응을 얻으며 9위에 올랐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