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황보가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황보는 22일 자신의 SNS에 “phiphi”라는 짧은 글과 함께 태국 피피섬에서 촬영한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보는 오렌지 컬러 비키니와 크로셰 니트를 매치한 감각적인 리조트룩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다. 보트 위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해변을 거니는 모습은 물론, 자연스러운 일상까지 담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선명한 복근, 탄탄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뽐내며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팬들은 “46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몸매가 작품이다”, “관리의 정석”, “20대보다 탄탄하다”, “샤크라 시절 그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황보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으로 자기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과거 SNS를 통해 다이어트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야식만 끊어도 정말 효과를 본다. 안 먹다 보면 덜 먹게 되고, 운동을 스케줄에 넣는 습관을 들이면 몸이 달라진다”고 밝히며 꾸준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체지방만 약 5kg 이상 감량한 인바디 결과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도 SNS를 통해 여행과 운동,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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