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한예슬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예슬은 12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예슬은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검은색 상의를 입은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인 한예슬은 세월이 무색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진짜 안 늙는다”, “리즈 때와 똑같다”, “여전히 독보적인 분위기”, “시간이 멈춘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예슬은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약 7년 가까운 공백기에도 꾸준히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개해 왔다.
앞서 한예슬은 “내년에는 더 활발하게 활동하겠다”고 밝힌 바 있지만 아직 차기작 소식은 전해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4년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오랜 공백기 속에서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 한예슬의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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