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3000만원짜리 단순사기 파봤더니 수백억 범죄

존재하지도 않는 물품을 빌려준 것처럼 서류를 가짜로 꾸미거나, 이미 보유하고 있던 기계를 새롭게 렌탈하는 것처럼 속이는 방법으로 여신금융회사로부터 140억원이 넘는 거액을 빼돌린 신종 '허위 렌탈 금융사기단'이 검찰 수사 끝에 재판에 넘겨졌다.

3000만원짜리 단순사기 파봤더니 수백억 범죄

존재하지도 않는 물품을 빌려준 것처럼 서류를 가짜로 꾸미거나, 이미 보유하고 있던 기계를 새롭게 렌탈하는 것처럼 속이는 방법으로 여신금융회사로부터 140억원이 넘는 거액을 빼돌린 신종 '허위 렌탈 금융사기단'이 검찰 수사 끝에 재판에 넘겨졌다.

창원지검 형사4부(이재원 부장검사)는 7일 창원지검 소회의실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