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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년 연속 협력" 카카오게임즈, 세이브더칠드런과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카카오게임즈는 국제아동권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을 위한 1억 5천만 원... 카카오게임즈는 장애 여부, 연령, 신체 조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게임존을 강화하고, 4D VR...

"2년 연속 협력" 카카오게임즈, 세이브더칠드런과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1억 5천만 원 규모 후원…2년 연속 협력 체계 강화

장애·연령 구분 없는 체험형 게임존 확대 및 콘텐츠 고도화

병원·축제·지역사회로 체험 기회 확장…게임의 사회적 가치 확산

(좌측부터) 카카오게임즈 ESG ValueEnhancement실 조정연 실장과 세이브더칠드런 ESG사업부문 김희권 부문장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제공]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카카오게임즈는 국제아동권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을 위한 1억 5천만 원 규모의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번 협약은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양사는 2년 연속 협력 기반을 이어가게 됐다.

양측은 게임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과 아동 권리 증진을 목표로 프로그램 콘텐츠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장애 여부, 연령, 신체 조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게임존을 강화하고, 4D VR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주제형 존을 구성해 CSR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어린이병원, 게임 페스티벌, 지역 축제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가 체험 기회를 확대하며, 청소년 진로 탐색, 올바른 게임 이용 문화, IT 교육 강화 등 긍정적 가치를 확산할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세이브더칠드런과의 협력을 통해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의 콘텐츠 전문성과 완성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캠페인 대상 및 콘텐츠 확장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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