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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7세 하나로마트 노동자 사망… 진상규명 철저히해야"

제주의 한 하나로마트에서 20대 노동자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하자 노동단체가 규탄 목소리를 냈다.

"27세 하나로마트 노동자 사망… 진상규명 철저히해야"

[한라일보] 제주의 한 하나로마트에서 20대 노동자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하자 노동단체가 규탄 목소리를 냈다.

21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이하 노조)는 성명을 내고 "마트 지게차 전복사망사고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9일 오후 3시 30분쯤 제주시 소재 모 하나로마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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