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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K 달성한 류현진, 그런데 한화는 7점차를 지키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 ‘리빙레전드’ 류현진이 한국인 최초로 한미통산 2500탈삼진을 고지를 밟았다. 더불어 한화 타선도 호응하며 연패를 끊는 듯했다. 하지만 한화는 팀 불펜진의 방화로 또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7점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2500K 달성한 류현진, 그런데 한화는 7점차를 지키지 못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화 이글스 ‘리빙레전드’ 류현진이 한국인 최초로 한미통산 2500탈삼진을 고지를 밟았다. 더불어 한화 타선도 호응하며 연패를 끊는 듯했다. 하지만 한화는 팀 불펜진의 방화로 또다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7점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한화는 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9–9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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