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준결승서 중국을 넘고 대회 결승으로 향했다.
중국의 괴물 센터는 키에 비해 아쉬운 활약으로 물러났다. 그보다 무려 53cm나 작은 한국의 이소희는 대등한 기록으로 만리장성 격파에 앞장섰다.
한국은 25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준결승에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준결승서 중국을 넘고 대회 결승으로 향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준결승서 중국을 넘고 대회 결승으로 향했다.
중국의 괴물 센터는 키에 비해 아쉬운 활약으로 물러났다. 그보다 무려 53cm나 작은 한국의 이소희는 대등한 기록으로 만리장성 격파에 앞장섰다.
한국은 25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준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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