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20년 싸게 임대 아파트 살았는데 “못 나간다”는 임차인들, 왜?

“우리를 개·돼지로 여기게 해서는 안 된다.” “안 나가면 된다. 버텨라.”

“우리를 개·돼지로 여기게 해서는 안 된다.” “안 나가면 된다. 버텨라.”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송파파인타운의 장기전세주택 거주자 200여 명이 한 곳 모였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임차인 권익 증진 위원회 송파파인타운 지회가 연 ‘송파파인타운 주민(임차인) 설명회’였다. 서울시가 2007년 도입한 ‘장기 전세 주택’은 주변 시세의 약 20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