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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7 올해의 책’ 시민과 함께 고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도서관은 11일 “‘2027년 전남광주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후보도서 시민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7 올해의 책’ 시민과 함께 고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도서관은 11일 “‘2027년 전남광주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후보도서 시민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의 책’ 사업은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기존 ‘전남도 올해의 책’을 ‘전남광주 올해의 책’으로 확대·개편해 추진한다.

추천 분야는 어린이, 청소년, 일반 문학, 일반 비문학 등 4개 분야다. 특별시민이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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