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도는 지난 20~21일 제주에서 '2026 한·중 청소년문화예술캠프'를 운영했다.
올해로 11회째인 이 캠프는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 사업의 일환이다. 시각 예술가들의 지도 아래 미술 중심 활동을 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 감각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흥으로 빚는 예술, 함께 그리는 제주'를 주제로 내건 이번 캠프에는 제주와 중국
제주도는 지난 20~21일 제주에서 '2026 한·중 청소년문화예술캠프'를 운영했다.
[한라일보] 제주도는 지난 20~21일 제주에서 '2026 한·중 청소년문화예술캠프'를 운영했다.
올해로 11회째인 이 캠프는 동아시아문화도시 교류 사업의 일환이다. 시각 예술가들의 지도 아래 미술 중심 활동을 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 감각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흥으로 빚는 예술, 함께 그리는 제주'를 주제로 내건 이번 캠프에는 제주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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