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충북 청소년 생활체육 농구페스티벌./충북체육회 제공
[충청타임즈] 충북체육회가 주최하고 충북농구협회가 주관한 ‘2026 충청북도 청소년 생활체육 농구페스티벌’이 지난달 29일 청주실내체육관·충북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5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페스티벌은 △3×3 농구대회 △슈팅챌린지 △포토·점프맨·학부모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행사로 ‘터보가드’로 불렸던 김승기 전 프로농구 감독과 아들인 김동현(KCC) 선수가 원포인트 레슨,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과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 충북체육회에서는 도민 누구나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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