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2026 지방선거] 용혜인, 해남 솔라시도 현장 점검…"재생에너지 이익 전...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 전남 해남 ‘솔라시도’를 찾아 AI·에너지 인프라 현장을 점검하고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6 지방선거] 용혜인, 해남 솔라시도 현장 점검…"재생에너지 이익 전...

HOME

전국

광주·전남

2026 지방선거

용혜인, 해남 솔라시도 현장 점검…"재생에너지 이익 전 군민 공유해야"

AI컴퓨팅센터·ESS·RE100 산단 확인…해상풍력 확대·특별법 제정 지원 약속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지난 21일 해남 솔라시도를 방문해 태양광발전소와 에너지 인프라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제공=기본소득당)

[딜사이트경제TV 최동환 기자]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 전남 해남 ‘솔라시도’를 찾아 AI·에너지 인프라 현장을 점검하고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용혜인 대표는 지난 21일 문지영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와 함께 전남 해남·영암 일대에 조성 중인 솔라시도를 방문해 전남도와 해남군 관계자로부터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을 시찰했다.

솔라시도는 국가 AI컴퓨팅센터와 데이터센터, RE100 특화산단 등이 들어서는 미래형 에너지·산업 거점으로, 전남 서부권 핵심 성장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용 대표는 전망대와 태양광발전소,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설 등을 둘러보며 “전남이 재생에너지 생산지이자 AI 산업 거점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