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전 세계 마스터즈 육상인들의 축제인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지난 21일 오후 6시,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회에는 전 세계 106개국에서 11,176명의 선수와 동반인이 참가했다. 개회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WMA(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임원 및 관계자, 관람객 등 4만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우정의 무대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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