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홈플러스는 최소 2천억 원이 있어야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하지만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는 책임을 서로 미뤄왔습니다.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정부와 국회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이어서 김채린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때 대형마트 업계 2위에 올랐던 홈플러스.
회생절차가 진행되며 매장 수는 126
홈플러스는 최소 2천억 원이 있어야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앵커]
홈플러스는 최소 2천억 원이 있어야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주장해왔습니다.
하지만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는 책임을 서로 미뤄왔습니다.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정부와 국회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이어서 김채린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때 대형마트 업계 2위에 올랐던 홈플러스.
회생절차가 진행되며 매장 수는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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