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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19살 대학생 가장 빛나는 뮤지컬 스타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사무국은 국내 최대 신인 배우 발굴 경연대회인 DIMF 뮤지컬 스타에서 단국대 뮤지컬 전공 1학년 이마음 씨(19)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사무국은 국내 최대 신인 배우 발굴 경연대회인 DIMF 뮤지컬 스타에서 단국대 뮤지컬 전공 1학년 이마음 씨(19)가 대상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제20회 DIMF는 오는 19일 시작해 다음 달 6일까지 대구를 뮤지컬 열기로 물들인다.

7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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