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혁경 대표 “공공·민간 결합 모델과 등록임대 예측 가능성 확보가 해법”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정부의 ‘2030년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19만3000호 공급 계획’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선 공공의 직접 공급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용적률 완화 등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 자본과 도심 가용 토지를 적극 활용하는 ‘민관 협력 모델’
윤혁경 대표 “공공·민간 결합 모델과 등록임대 예측 가능성 확보가 해법”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정부의 ‘2030년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19만3000호 공급 계획’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선 공공의 직접 공급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용적률 완화 등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 자본과 도심 가용 토지를 적극 활용하는 ‘민관 협력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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