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19만 호 공공임대 한계…도심 용적률 인센티브로 민간 끌어들여야”

“19만 호 공공임대 한계…도심 용적률 인센티브로 민간 끌어들여야”

윤혁경 대표 “공공·민간 결합 모델과 등록임대 예측 가능성 확보가 해법”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정부의 ‘2030년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19만3000호 공급 계획’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선 공공의 직접 공급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용적률 완화 등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 자본과 도심 가용 토지를 적극 활용하는 ‘민관 협력 모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