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15년전 심판 접대'에 KFA "현재는 철저한 내부 관련 지침 마련·준수"

한국 축구의 위상이 크게 떨어질 만한 과거의 일이 알려진 상황에서, 대한축구협회는 이후로 개선된 사항과 행한 노력을 전했다.

'15년전 심판 접대'에 KFA "현재는 철저한 내부 관련 지침 마련·준수"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축구의 위상이 크게 떨어질 만한 과거의 일이 알려진 상황에서, 대한축구협회는 이후로 개선된 사항과 행한 노력을 전했다.

JTBC는 6일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2011년 국가대표 축구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심판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 성 접대를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2011년 한 해 동안 총 7경기에서 심판 10여 명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