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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100만원 오른 노트북, 지금이라도 살까?"…메모리 대란 더 길어진다

삼성전자(005930)를 비롯해 SK하이닉스(000660),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생산 설비를 확충하고 있지만 빨라도 2027년, 늦으면 2028년까지는 제대로 가동되지 않을 거라는 관측이다. 닛케이 아시아는 시장의...

"100만원 오른 노트북, 지금이라도 살까?"…메모리 대란 더 길어진다

"2027년 말까지 메모리 수요 60%만 충족시킬 것"

최태원 회장 "메모리 부족 2030년까지 지속될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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