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한올바이오파마(009420)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토클리맙’이 중국에서 신약 허가를 획득했다. 2017년 중국 바이오기업 하버바이오메드에 기술수출한 지 약 9년 만이다. 미국에서는 임상 실패로 개발이 중단됐지만, 중국에서는 상업화 단계에 진입했다.한올바이오파마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이 바토클리맙 피하주사제의
한올바이오파마 ‘바토클리맙’, 기술수출 9년 만 中서 첫 신약 허가
한올바이오파마(009420)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토클리맙’이 중국에서 신약 허가를 획득했다. 2017년 중국 바이오기업 하버바이오메드에 기술수출한 지 약 9년 만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