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S8 슬립싱크.(위로부터). 코웨이는 정자세로 자는 사람, 옆으로 누워 자는 사람 등 다양한 수면 고민을 제품에 반영했다.
코웨이가 개인별 수면 자세와 체형, 선호하는 침대 경도에 맞춘 비렉스(BEREX) 매트리스 3종을 앞세워 맞춤형 수면 시장 공략에 나섰다.
바른 자세로 자는 사람부터 옆으로 누워 자는 사람, 매트리스 취향이 다른 부부까지 다양한 수면 고민을 반영한 제품을 제안한다.
정자세로 자거나 탄탄한 지지력을 선호한다면 비렉스 모디 매트리스가 적합하다. 고강도 경강선을 사용한 시그니처 독립 스프링이 허리를 지지하고 신체 압력을 분산한다. 상단에는 신체 곡선에 따라 밀도를 달리한 컨투어 7존 폼을 적용해 체압을 효과적으로 분산하도록 설계했다.
옆으로 누워 자며 포근한 쿠션감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를 제안한다. 내장재를 나일론 고정핀으로 연결하는 이너 터프팅 공법으로 유연성과 복원력을 높였으며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을 더한 듀얼 서포트 시스템으로 미세한 움직임을 흡수하고 체압을 고르게 분산한다.
부부의 매트리스 취향이 다르다면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가 대안이다. S8와 S6 모델은 내부 슬립셀과 스마트 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소프트부터 하드까지 경도를 조절할 수 있다. 퀸·킹·라지킹 사이즈는 좌우 경도를 각각 설정할 수 있어 두 사람이 원하는 수면 환경을 따로 구현할 수 있다. 자동 체압 분산 기능도 지원하며 신제품에는 호흡 움직임과 심박수를 감지해 수면 상태를 분석하는 비렉스 슬립 싱크 기능을 탑재했다.
코웨이는 소비자 만족도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침대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국가고객만족도(NCSI) 침대 매트리스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2025년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침대 부문에서도 5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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