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고차 정비이력 누구나 볼 수 있게 된다 권익위,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의 중고차 정보 공개 확대 권고 윤경석 기자 입력 2016.06.16 09:16 1 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가가글자 크기작게기본크게북마크저장공유하기페이스북트위터링크 복사링크 복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앞으로 중고차의 정비이력이나 주행거리 등 중고차 매매업자가 보는 정보를 누구나 인터넷으로 직접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그동안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이하 대국민포털)을 통해 중고차 매매업자 등 자동차 소유자에게만 제공되던 자동차 세부 이력정보를 매매용 중고차에 한해 일반에 공개하는 제도개선 방안을 국토교통부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 공유하기news.fitplay.kr/a/23955복사카톡·문자카카오톡페이스북X링크 복사더보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 쏠쏠정보 0 😳 흥미진진 0 🙂 공감백배 0 🤔 분석탁월 0 👍 후속강추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 × 댓글 내용 0 / 400 비밀번호 취소 수정하기 기사 목록 지역 미술 누가,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 2026.11.02 사랑방-광주보건대, ‘백세튼튼’ 시동 2026.11.02 경남교총 회원들, 가야산 소리길 걸으며 심신 달래 2026.11.02 삼천포제일중 학생들 마라톤으로 자신감 쑥쑥 2026.11.02 조원태, 한진칼 지분 370억원어치 추가 매입···호반도 지분 확대 2026.11.02 한진칼 15% 급등·우선주 상한가…조원태 추가 매입에 들썩 2026.11.02 주식 판 돈 다음날 받는다…50년 만에 결제주기 단축 2026.11.02 "서울대 의대 갈 정도 애들을 해커로 양성"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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