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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화금융사기·자금세탁 일당 15명 검거

대구경찰은 수사기관을 사칭해 피해자 5명에게 1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전화금융사기 조직 국내 관리책과 자금세탁 조직 총책 등 15명을 붙잡아 10명을 구속했습니다.

전화금융사기·자금세탁 일당 15명 검거

대구경찰은 수사기관을 사칭해 피해자 5명에게 1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전화금융사기 조직 국내 관리책과 자금세탁 조직 총책 등 15명을 붙잡아 10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해외 콜센터의 지시를 받아 피해금을 수거한 뒤 금과 가상자산 등을 이용해 자금을 세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외 콜센터 관리책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하고 압수한 천5백만 원을 피해자에게 돌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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