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오드리아나 분전’ SOOP, 창단 첫 홈경기서 도로공사에 1-3 패배

프로배구 여자부 SOOP 수퍼스가 역사적 창단 첫 홈경기서 한국도로공사에 완패를 당했다.

프로배구 여자부 SOOP 수퍼스가 역사적 창단 첫 홈경기서 한국도로공사에 완패를 당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SOOP은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SOOP스타디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7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홈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에 세트스코어 1-3(19-25 22-25 25-17 19-25)으로 패했다.

지난 1일 인천 원정서 흥국생명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