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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엔비디아, 신약 설계 AI 공개…"단백질 생성 13배 빠르다"

엔비디아(NVIDIA)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약 개발에 필요한 단백질을 설계하는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특정 시험 조건에서 기존 모델보다 단백질 설계 생성 속도를 약 13배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엔비디아(NVIDIA)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약 개발에 필요한 단백질을 설계하는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특정 시험 조건에서 기존 모델보다 단백질 설계 생성 속도를 약 13배 높인 것이 특징이다. AI가 신약 후보물질을 설계하고 실험을 계획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연구 장비까지 활용하도록 하는 기술 개발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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