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안세영 또 이겼다, 프랑스오픈 3연패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프랑스오픈 3연패를 달성하며 올 시즌 10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패한 이후 50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승률 98.5%라는 경이적인 기록도 이어갔다.

안세영 또 이겼다, 프랑스오픈 3연패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프랑스오픈 3연패를 달성하며 올 시즌 10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 패한 이후 50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승률 98.5%라는 경이적인 기록도 이어갔다.

안세영은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트랑블레앙프랑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프랑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