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 당시 환호하는 모습. 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프랑스오픈 3연패를 달성하며 올 시즌 10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안세영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 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1위 푸살라 신두(인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프랑스오픈 3연패를 달성하며 올 시즌 10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 당시 환호하는 모습. 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프랑스오픈 3연패를 달성하며 올 시즌 10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안세영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프랑스오픈 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1위 푸살라 신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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