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연합뉴스
'캡틴' 손흥민(LAFC)이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을 따라잡았다.
손흥민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9~10월 A매치 4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0-4로 뒤진 후반 35분 우루과이 골문을 열었다.
손흥민은 후반 35분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했다.
손흥민은 지난
'캡틴' 손흥민(LAFC)이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을 따라잡았다.
손흥민. 연합뉴스
'캡틴' 손흥민(LAFC)이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을 따라잡았다.
손흥민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9~10월 A매치 4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0-4로 뒤진 후반 35분 우루과이 골문을 열었다.
손흥민은 후반 35분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했다.
손흥민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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