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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우승 주역' 김진수-문선민-정승원이 꼽은 MVP 후보는[기자회견]

FC서울에 10년 만의 리그 우승을 안긴 선수들이 MVP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서울 우승 주역' 김진수-문선민-정승원이 꼽은 MVP 후보는[기자회견]

[서울월드컵경기장=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FC서울에 10년 만의 리그 우승을 안긴 선수들이 MVP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서울은 24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강원FC와의 홈경기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서울은 20승7무6패, 승점 67을 기록하며 조기에 K리그1 우승을 달성했다. 2위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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