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활동하는 전통연희그룹 ‘자타공인’이 인도네시아 무대에서 한국 전통예술의 멋과 신명을 선보이며 해외 활동의 가능성을 넓혔다.
4일 광주문화재단에 따르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추진하는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 청년트랙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단체인 자타공인의 인도네시아 공연을 지원했다.
‘투어링 케이-
광주에서 활동하는 전통연희그룹 ‘자타공인’이 인도네시아 무대에서 한국 전통예술의 멋과 신명을 선보이며 해외 활동의 가능성을 넓혔다.
광주에서 활동하는 전통연희그룹 ‘자타공인’이 인도네시아 무대에서 한국 전통예술의 멋과 신명을 선보이며 해외 활동의 가능성을 넓혔다.
4일 광주문화재단에 따르면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추진하는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 청년트랙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단체인 자타공인의 인도네시아 공연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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