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공’은 대한체육회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체육회 출범을 위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

‘공’은 대한체육회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체육회 출범을 위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체육회 통합준비위원회(위원장 김로한)는 3일 나주시 종합스포츠파크 상황실에서 열린 통합준비위원회 간담회에서 향후 제시될 대한체육회 중재안을 수용하고, 중재안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하는 결의서를 작성했다. 양측은 오는 6일 대한체육회를 방문해 각각 마련한 선거인 구성 및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