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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공연 문턱 낮췄다" 자막·수어·음성해설 더한 뮤지컬 ‘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자막과 수어 통역, 음성해설 등 다양한 접근성 지원을 도입한 배리어프리 뮤지컬을 선보이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환경 조성에 나섰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자막과 수어 통역, 음성해설 등 다양한 접근성 지원을 도입한 배리어프리 뮤지컬을 선보이며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환경 조성에 나섰다.

북구문화센터는 최근 이틀간 공연장에서 특별기획공연 뮤지컬 ‘앤 ANNE: 배리어프리’를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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