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광역자활센터는 7일 소담스퀘어 강원에서 ‘2026년 강원형 사랑의 보금자리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강원광역자활센터는 7일 소담스퀘어 강원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추후 사업 추진을 위한 ‘2026년 강원형 사랑의 보금자리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사업 성과를 되돌아보고, 서로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사업 관계자·협력업체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지역 내 18개 시·군에서 총 383가구가 신청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191가구에 도배·장판 교체, 단열 및 주택 수리 등을 지원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선물했다.
이경희 강원광역자활센터장은 “내년에도 대상자들의 삶의 안전과 존엄을 지킬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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