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시장과 안신일 의회 의장, 시체육회 김창국 사무처장과 황성연 부장, 홍종일 팀장, 세종시 체육진흥계장이 세종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는 모습. (사진=세종시 제공)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가운데)이 3대 3 농구대회 현장에 참석, 조상호 시장(우측 2번째)과 오영철 시체육회 회장(좌측 2번째), 김미선 세종시 농구협회 회장(좌측 첫번째)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이희택 기자)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이자 전국체전 4연패를 노리는 장동환(복싱 남자대학부 웰터급)을 격려하고 있는 조상호 시장.
강미애 교육감이 장동환 등 복싱 선수단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오영철 회장을 비롯한 시체육회 임원진이 궁도 선수단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조상호 시장과 오영철 시체육회 회장를 비롯한 체육계 인사들이 3대 3 농구팀을 응원하고 있다. 농구팀은 강풍이란 악조건 아래 18일 은메달을 따냈다.
강미애 교육감이 수영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
오영철 시체육회 회장 일행이 유미숙 수영연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화이팅의 기운을 나누고 있다. (사진=이희택 기자)
조상호 시장과 오영철 시체육회 회장, 이종철 테니스협회 회장 등이 테니스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야구 소프트볼팀을 응원한 세종시체육회 임원들.
롤러 스케이트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한 오영철 회장과 김창국 사무처장, 황성연 부장.
오영철 회장과 체육회 임원진, 김현미·강해정·김명숙·윤성규 의원이 테니스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
제주=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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