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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도서관 16~17일 책과 바람이 만나는 독서축제
괴산교육도서관이 16~17일 이틀간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독서축제 '괴산 북 브리즈 : 책, 바람이 되다'를 연다.
김해 로봇작업자 안전교육 시작…이틀간 16시간 실습
김해 제조업체의 로봇 운용 인력들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전문교육을 받는다. 산업용 로봇의 위험요인을 직접 분석하고 안전한 작업 방법을 익히는 과정으로, 참가비 없이 이틀간 16시간을 이수할...
국궁 배우고 암벽등반 도전…충남교육청안전수련원, 학생 심신수련 캠프 운영
충남교육청안전수련원이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궁과 인공암벽등반, 요가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체력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심신수련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울산 시내버스 100대 현금 없앤다…카드 없어도 계좌이체
울산 시내버스 일부 차량에서 현금으로 요금을 내는 방식이 사라진다. 다만 교통카드를 준비하지 못한 승객도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좌이체를 허용한다. 한 달간 기존 요금함을 유지한 뒤 현금 수납을 중단하는 방식이다...
한기대 앵커사업단, 현장 맞춤형 산학협력 선순환 엔진 역할 톡톡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미래 모빌리티 등 지역 주력 특화산업과 연계한 '5대 지산학연협의회'를 가동하며 타 대학과 차별화된 산학협력 선순환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어 주목을 ...
천안서북소방서,'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 운영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가 9월부터 10월까지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며, 관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울주군, AI 시대 살아남을 인재 조건 묻는다…21일 강연
인공지능(AI)이 일자리와 교육 현장을 바꾸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능력을 갖춰야 할지 전문가와 함께 살펴보는 자리가 울산 울주군에서 마련된다.
"열 번째 결실 맺은 인천 초등교육"…인천시교육청, 14일 송도서 페스티벌 개최
인천 초등교육 현장의 혁신적인 수업 사례와 배움의 결실을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유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송도에서 열린다.
서영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전세사기 예방 종합적 정책 대응 필요"
전세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계약 전 위험 확인부터 피해 발생 이후의 지원까지 연결하는 지역 차원의 대응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피해자의 상당수가 청년층인 만큼 개별 피해 구제에 머물지 않고 예방과 상담, ...
"1883년 개항장으로의 시간여행"…인천 관광 로컬 브랜드 '인천상회' 송도서 팝업
인천의 역사와 섬 지역의 숨은 특산물,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아이디어가 집약된 우수 관광 상품들이 대형 유통 채널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대규모 오프라인 장이 펼쳐진다.
김포시, ‘AI정책과’로 전면 개편, AI 혁신기반 조성한다
김포시가 기존 정보통신과를 'AI정책과'로 전면 개편하고, 인공지능(AI)으로 행정 전반을 바꾸는 핵심 정책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부산교육청, 교육공무직 385명 채용…조리사 6년 만에 선발
부산지역 학교 급식실에서 일할 조리사를 6년 만에 새로 뽑는다. 장애인을 별도로 선발하는 방식도 처음 도입된다. 올해 하반기 교육공무직 채용에서 달라지는 두 가지다.
부산 사상구, 첫 대학생 청년방재단 출범…21명 위촉
부산 사상구의 재난 예방 활동에 소방안전을 공부하는 대학생 21명이 참여한다. 부산지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청년 자율방재단원을 위촉하면서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지역 안전 활동에 활용할 길이 열렸다.
부산 사상구, 17일 거리에서 배움 나눈다…50여 단체 참여
부산 사상구의 평생교육기관과 학습동아리들이 그동안 익힌 솜씨와 활동 결과를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직접 체험하고 공연을 관람하며 다양한 배움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행사다.
부산 북구 공무원, AI로 보고서 쓰고 웹앱까지 제작
부산 북구 공무원들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행정문서를 작성하는 방법부터 간단한 웹 프로그램을 만드는 기술까지 익혔다. 생성형 AI를 설명하는 강의보다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는 실습에 무게를 둔 교육이다.
울산항만공사, 건설현장·항만시설물 안전컨설팅 본격 착수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울산항 내 건설현장과 항만시설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건설현장 및 항만시설물 안전컨설팅 용역'을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건양대, 의료기기 유럽 진출 문턱 낮춘다…인증 실무 지원 강화
유럽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국내 정형·재활 의료기기 기업들이 인증 절차와 제품 평가에 필요한 실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건양대가 전문 컨설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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