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 대표이사 부회장을 지낸 윤부근 직전 회장을 비롯해 남한권 울릉군수, 오창근 상임고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울릉도 현지에서 배를 타고 달려온 정지열 교장과 석훈 교감의 등장은 동문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