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이 보편화된 지금에도 종이 설명서를 봐가며 조립하는 아날로그적 오락이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하루 400명 제한 ‘건담 박물관’ 주말엔 만원 지난달 4일 시즈오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