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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흐 ‘안필드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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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흐 ‘안필드여 안녕’

리버풀의 전설로 남게 된 ‘이집트 왕자’ 무함마드 살라흐(34)가 안필드와 작별하며 끝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2026.05.25 00: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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