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04K→5년 연속 100삼진’ 곽빈, 구단 역사 썼다…오롯이 ‘두산에서만’ 만든 기록 [SS시선집중]
두산 '파이어볼러' 곽빈(27)이 제대로 날았다. 강속구를 앞세워 KIA 타선을 눌렀다. 기록도 썼다. 5시즌 연속 100삼진이다. 구단 역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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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파이어볼러' 곽빈(27)이 제대로 날았다. 강속구를 앞세워 KIA 타선을 눌렀다. 기록도 썼다. 5시즌 연속 100삼진이다. 구단 역사상 처음이다.
두산이 KIA에 신승을 거두며 3연승 달렸다. 투타 모두 우위에 섰다. 막판 주춤하기는 했으나, 끝까지 지켰다. 김원형(54) 감독도 호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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