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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의 홍성찬,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꺾고 서울오픈챌린저 16강 진출
홍성찬(당진시청·1079위)과 정윤성(안성시청·756위)이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챌린저 테니스대회 단식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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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찬(당진시청·1079위)과 정윤성(안성시청·756위)이 2026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챌린저 테니스대회 단식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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