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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 의대 신설…경북 45년 숙원 풀었다
경북도민의 오랜 숙원인 국립의과대학 유치가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경북 북부권 의료환경 개선과 지역 바이오·의료산업 발전의 전기가 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교육부가 4일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을 최종 확정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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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의 오랜 숙원인 국립의과대학 유치가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경북 북부권 의료환경 개선과 지역 바이오·의료산업 발전의 전기가 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교육부가 4일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을 최종 확정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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