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취소 관련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전북 정치권과 사회·경제단체들이 사업 정상화와 차질 없는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전북 국회의원과 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 등 7개 단체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 공항이 기업 투자와 인재 유입을 뒷받침할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더 이상의 사업 지연은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는 18일로 예정된 항소심 선고와 관련해서는 사법부에 국가균형발전의 가치와 도민 염원을 고려한 판단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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