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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도 김지용 행적 “비겁” 질타…김 “정치검사 1호는 윤석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사진)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지명 37일 만인 14일 열렸다. 야당은 물론 여당 의원들도 김 후보자의 검찰 시절 행적을 두고 “비겁하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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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사진)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지명 37일 만인 14일 열렸다. 야당은 물론 여당 의원들도 김 후보자의 검찰 시절 행적을 두고 “비겁하다”고 질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