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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하는 지방...대전 살린 '성심당'을 보라 [허태윤의 브랜드스토리]
대신 광섬유망 구축 이후 IT 기업 위성 사무실을 유치하고, 오래된 양조장을 리모델링해 창작 공간으로 활용했다. 그 결과 인구는 줄었지만 젊은 이주민과 아이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결국 지역의 미래를 바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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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광섬유망 구축 이후 IT 기업 위성 사무실을 유치하고, 오래된 양조장을 리모델링해 창작 공간으로 활용했다. 그 결과 인구는 줄었지만 젊은 이주민과 아이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결국 지역의 미래를 바꾼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