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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전현나 씨, 800㎞ 오가는 배움의 열정

영산대 전현나 씨, 800㎞ 오가는 배움의 열정

현직 시니어모델 강사이자 배우인 71세 대학생이 매주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새로운 교수법을 배우고 있다. 한 차례 왕복 거리는 약 800㎞지만 입학 이후 빠진 수업은 한 번도 없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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