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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불륜·교주·재벌설 휩싸였던 최여진, 이혼설은 남편 사진 이 한 장으로 일축!

배우 최여진이 생일을 맞아 남편 김재욱이 정성스레 준비한 미역국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최여진이 생일을 맞아 남편 김재욱이 정성스레 준비한 미역국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최여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일미역국 끓여주는 사랑스런 재욱이~ 너무 맛있잖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성껏 미역국을 그릇에 담아내는 남편 김재욱의 모습이 담겼다. 최여진은 남편을 향한 애정을 가감 없이 표현하며 일상 속 신혼의 달콤함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1일 결실을 맺으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러나 결실을 맺기 전후로 황당한 억측과 가짜뉴스에 끊임없이 시달려야 했다. 결혼 발표 당시 과거 방송 출연 분량을 두고 ‘불륜설’이라는 오해가 제기되는가 하면, 남편의 스포츠 사업체명이 특정 종교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교주설’과 ‘재벌설’까지 불거졌다.

최근에는 반려견을 떠나보낸 뒤 작성한 추모 글이 와전되어 ‘결혼 6개월 만의 이혼설’이라는 가짜뉴스로 번지기도 했다. 최여진은 방송 등을 통해 이러한 루머를 직접 해명해왔으며, 1주년 화보 공개에 이어 이번 생일 일상까지 전하며 각종 소문이 사실무근임을 몸소 증명해내고 있다.

한편 최여진은 연기 활동은 물론 다양한 스포츠 예능과 SNS를 통해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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