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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 자랑’ 시대의 아픔 [박권일의 다이내믹 도넛]

하영 배우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조부의 소록도 의사 시절 행적이 알려지며 큰 사회적 공분이 일었다. 한편에선 “연좌제”라며 당사자를 두둔하는 목소리도 나오며 논란은 더 커졌다. 논의 대부분이 친일에 집중됐다. 그러...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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